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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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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처음 손으로 만들었던 카드지갑입니다.
 린넨, 체크무늬원단, 토숀레이스, 단추, 가죽끈, 카드속지, 2온스 접착솜


손으로 만들었던 펜케이스입니다. 가죽으로 된 제품을 보고 그래도 따라했습니다. 나름 잘 만들어져서 남자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린넨, 귀여운 무늬 원단, 체크무늬 원단, 토숀레이스, 단추, 가죽끈, 라벨, 2온스 접착솜


 이것부터 미싱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둥글게 박는 연습하느냐고 만든 파우치입니다. 삐뚤빼뚤 굉장합니다....
 린넨, 귀여운무늬원단, 토숀레이스, 지퍼, 2온스 접착솜


 앞치마 미니스커트형으로 만들어달라는 주문(?)이 들어와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금은 주머니부분에 스티치가 들어가서 좀더 귀여운 모습입니다.
 캔버스천, 줄무늬원단, 토숀레이스



 지금 뜨고 있는 넥워머 입니다. 대바늘로 짜는건 이번에 두번째인데, 쉽지가 않아요 ;ㅁ;
꽈베기 넣고섶어서 넣어봤는데, 힘듭니다! 한번만더 해보면 이젠 예쁘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하하.
(뒤에서 잠꼬대중인 달봉이(개, 3살)입니다)
by 정아 | 2009/12/02 23:19 | make it | 트랙백 | 덧글(4)
스킨푸드 - 슈가 블룸 섀도우 박스 3호 카푸치노 블룸
슈가 블룸 섀도우 박스 3호 카푸치노 블룸
 금펄이 반짝이는 눈화장이 하고 싶었다. 렌즈를 끼면 상당히 불편해서 매일 안경을 끼고 다니지만, 가끔은 눈화장도 하고 잘 차려입고 나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스킨푸드에서 낼롬 집어 온 녀석이다.

 눈화장을 잘 하지 않아서 내공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그렸다. 뭔가 색칠공부하는 기분으로 화장하는 것 같다. 같은 계열의 색이 옹기종이 모여있어서 사용하기에는 좋다. 하지만 내가 골드계열하고 이렇게 안 어울릴줄은 몰랐다 -.-;
 내 얼굴은 노란기가 다분하기 때문에 그럴꺼라고 생각한다. 그냥 검정스모키가 무난한 듯하다. (분홍색도.. 하물며 파란색은 전혀 어울리지가 않는다. 어디서 얻어맞고 온 사람 같음) 내공이 없는 건가? 흠-
 눈을 떳을 때, 눈을 감았을때.
 외꺼플이라 눈을 감았을 떄의 모양을 생각해서 그려야한다. 너무 얇게 그리고 나서 눈을 뜨면, 아이라인은 보이지도 않게 되어버린다. 또 두껍게 그려놓고 눈을 감으면 부담스러워서 처다도 못 볼 지경이다.

 좀더 과감하게 그려야하나 싶다가도 막상 그려놓고 보면 부담스럽다.
 눈화장의 세계는 오묘하고 난해하고 부담스럽..다.
 언젠가는 잘 할 수 있겠지!
by 정아 | 2009/11/26 00:29 | Review | 트랙백 | 덧글(2)
그림을 열심히

타블렛을 사놓고 잘 안쓰는거 같아서, 죄스런 마음에 3일 연속으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끝까지 그리려는 노력이 부족한듯.
by 정아 | 2009/11/05 23:59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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